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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배기의 배움일기 (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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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린이의 컴퓨터 배움 일기 첫번째 이야기 - SysMain 오늘 하루 묘하게 랩탑이 느리다. 연식이 워낙 오래되긴 했지만 살때 워낙 고사향을 샀던지라 아직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을 녀석인데 이상하게 느리다. 생각해보니 요 몇일 가끔 이럴 때가 있었다. 가만 보니 가만히 내버려둬도 하드에서 뭘 계속해서 읽어드리는지 하드가 멈추질 않는다. 열이 과열이 될정도로 혼자서 하드랑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는듯 하다. 컨트롤 알트 델(Ctrl + Alt + Del)을 눌러 작업관리자를 연다. 역시나 예상대로 디스크 사용이 100%를 치닫는다. 뭐 창을 많이 열지도 않은 상태인지라 왜 이러지 하고 스크롤을 슥슥 내려가다 보니 SysMain 이라는 녀석이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고 있는데 혼자 7~10MB/s로 디스크 사용량을 혼자 처묵처묵 하고 있었다. 이게 뭐지.. 하고 찾아보니.. 더보기
주식 어린이의 투자 배움일기 첫번째 이야기 - 미니스탁 이벤트 초짜배기입니다. 증권 앱을 둘러보다 블로그 지인님 페이지를 통해 한투에서 이벤트 중인걸 발견했어요. 그냥 넘어가긴 아쉬운 이밴트인것 같아 이렇게 공유를 하려 합니다. 이벤트 내용은 친구 초대로 가입을 하면 스벅/테슬라/AT&T/애플/나이키/코카콜라/알파벳A/에어비앤비/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중에 랜덤으로 최대 100만원에 상당하는 해외 주식을 증정한다는 내용이에요. 전 카카오뱅크 버전일 때 최초 계좌 개설시 주는 이벤트로 화이자랑 나이키 주 받았거든요.. 이번에는 그 조건 + 최대 100만원 해외주식 추가 입니다. 놓치기 아까운 이벤트에요 추천 아이디가 필요하니 친구들끼리 품앗이 하셔도 좋구요 저로선 제 초대코드인 yw96eo3noq 를 이용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죠 :) 전 이 이벤트를 알게해주신 분 .. 더보기
글쓰기 어린이의 글쓰기 배움일기 두번째 이야기 - a look so 안녕하세요 초짜배기입니다. 이 전에 a look so라는 글쓰기 커뮤니티에 대한 소개글을 올렸었는데요. 거기서 제가 거짓말을 한게 되버리는 상황이 발생해서 고침글을 올려보려 합니다. 별 다른 일은 아니구요. 제가 " 나는 그냥 일기장 삼아 아침에 눈을 뜨면 떠오르는 아무거나에 대해 짧은 글을 남긴다. 누가 읽어 주든 답글을 달아주든 상관 없다. 그저 하나의 루틴처럼 되버린 일이다. 나처럼 일기장 삼아 쓰시는 분들은 많이 계시다 (그러면 한 2주에 1000원 정도 버는 듯 하다) " 라고 해버린 부분인데요. 전 가입한지가 얼마 되지않아 지금까지 3번의 정산이 있어야 했는데요 분명 "일기장 삼아 아무거나에 대해짧은 글을 남기고" 2주에 한번씩 1000이 조금 넘는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세번째 .. 더보기
초보 블로거의 블로그 두개 운영일기 여덟번째 이야기 - 애드센스 안녕하세요 초짜배기입니다. 애드센스에서 답이 왔는데 뭐 수정을 하라고 합니다. 이해가 잘 안되서 도움도 얻고 상황 공유도 하고자 글 올려 봐요. 우선은 메일 온 내용입니다 수정되어야 할 사항이 있으니 노란 박스 안에 사이트로 이동을 누르라고 하네요. 버튼을 눌러보았습니다. 애드센스 신청한 사이트인 ip101.tistory.com에 주의가 필요하며 수정을 요구합니다. 세부정보 보기를 클릭합니다. 이렇게 이해안되는장문의 메세지와 함께 하위 도메인이 없다고 나옵니다. 제 이해력으로는 문제른 특정지을 수 없어 뭔가 방법을 검색해보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같은 경험을 하셨거나 해법에 관한 지식이 있으신 분 계시면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초보 블로거의 블로그 두개 운영 일기 일곱번째 이야기 - 구글 서치 콘솔 오늘은 구글 서치 콘솔 이야기를 좀 해보고자 한다. 색인에 관해서 말이다. 아무도 그렇게 말해주진 않았지만 애드센스 신청 전에 당연히 되어 있어야겠지? 하고 서치 콘솔에 등록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뒤로 들어가보질 않았단 뜻이다. :) 애드센스 신청한 주소 (https://ip101.tistory.com)의 서치콘솔에 들어가서 색인 확인을 해보니 상태가 아래와 같다. 제외됨 44. 사실 뭐가 54고 뭐가 44라는 것인진 잘 모른다. 내가 포스팅한 갯수가 98개는 아니니 그 뜻은 아닌 것 같고.. 어찌 되었든 색인에서 제외된 페이지가 있다는 뜻이니 강제로라도 추가해줘야겠단 생각에 제외됨을 클릭한다. 위와 같은 그림이 뜨며 회색 바들을 클릭할 수 있는 상태로 넘어왔다. 그러면 그 아래쪽으로 이렇게 상세정보가.. 더보기
노마드 태스크 배움일기 열한번째 이야기 - Ali express 요 몇일 노마드 태스크는 꾸준히 하고 있다. 계속 할지 말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몇일 꾸준히 해보기로 마음 먹은것. 뭐 할거 없나~ 하며 주르륵 주르륵 화면을 긁던중에 요녀석을 발견한다. $3.2 면 리워드도 좋은 편이고 앱 다운로드 및 사용하기이면 태스크도 간단하다 문제는 내 왔다갔다하는 기준에 부합하는 앱이냐라는건데.. 알리익스프래스라고 중국의 Ebay라고 하면 되려나? 중국이 아니었던가? 뭐 암튼. Ebay 비슷한 잘 알고있는 브랜드의 앱이다. 리워드가 왜 좋은가 했더니 가입하고 땡이 아니라 물건을 하나 구입해야 한다는건데 신규회원 특가로 13원이라니 뭐 그정도야 받아줄 만 하다. :) 근데 한 사람이 별로 없네.. 간단한거같은데 왜 안할까... 태스크 방법은 역시나 앱 가입하고 신규회원 특가로 물건.. 더보기
노마드 태스크 배움일기 열번째 이야기 페이지를 살펴보다보니 카카오뷰 태스크가 하나 더 있었다. 그래서 낼름 바로 해버렸다 :) 태스크 가격도 비슷하고~ 태스크 내용은 동일. 했던데로 그대로 들어가서 카톡 안에서 페이지를 열어 친구 추가하고 보드 좋아요 등록, 스샷까지 한큐에 끝내버렸다. 인증샷~ 이렇게 간단히 하나를 해치웠으니 오늘은 하나 더 해야겠다싶어 화면을 살핀다. 뭐 할만한거 없나.. 그러다 발견한 이거. Bitget 가입하기. 찾아보니 bitget은 암호화폐거래소 거래량 순위 44위 업체.. 나쁘지 않아보인다. 보상도 좋은 편이고. 화폐거래소이니 어느정도 내 개인정보가 들어가긴 하겠지만 뭐.. 이러다가 아무것도 안따지고 태스크 들어오는 족족 다하는거 아냐 하는 생각을 하며 작업을 시작했다. 일단 이 리워드를 위해서 위 링크로 들어가.. 더보기
노마드 태스크 배움일기 아홉번째 이야기 오늘은 또 무슨 태스크가 있을까 핸드폰을 든다. 어째 이젠 자동으로 페이가 좋은 태스크들은 필터하는 듯하다. 너무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한다거나 생판 모르는 앱이라던가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인듯 하다. 그렇게 스크롤을 내리던 중 "엥?" 카카오뷰라는 글에 손을 멈춘다. '카카오뷰 나 하는건데..' 채널 부스트란 이름으로 $0.25짜리 태스크다 제목에 카카오뷰 채널 추가라고 써있고 이미 70명이 승인된 태스크다. 3거절은 뭐였을까.. 내가 아는데로면 거절될만한 일이 없을텐데;; 하며 진행 과정을 읽는다 예상대로, 친구 추가, 보드 라이크, 그리고 그게 인증되게끔 스크린샷 한장 이면 되는 태스크. 아쉬운건 정보가 없어 제공된 링크를 클릭하는 것 외에 내가 직접 카뷰에 들어가서 찾아서 추가하는 방법은 없는 상황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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